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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프로젝트에서 Husky를 사용해 pre-commit / pre-push 훅을 운영 중인데,
이게 과연 지금 상황에 최적의 선택인지 고민이 있어 공유합니다.
개인적인 문제의식
• pre-push 단계에서 lint / test가 실행되면서 push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짐
• 작업 흐름상 자주 push하는 개발자에게는 체감 피로도가 큼
• 어차피 GitHub Actions에서 CI로 동일한 검증을 다시 수행
• 실패 시 머지 불가
• 품질 보장은 CI가 이미 담당하고 있음
그래서 “로컬에서의 강제 검증이 정말 필요한가?”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.
현재 생각하는 방향
• Husky를 완전히 제거하고
• 로컬 검증은 개발자 자율 실행(npm script) + CI 강제 구조로 가져가는 것도 하나의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.
질문
• 여러분은 Husky를 어느 정도까지 사용하고 계신가요?
• pre-push 훅을 유지하고 있다면, 속도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.
• CI가 충분히 강한 상황에서도 로컬 훅을 유지하는 이유가 있을까요?
의견 공유 부탁드립니다 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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